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코 정준양 회장은 3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를 상징하는 신년휘호 '궁변통구(窮變通久, 궁하면 변하게 되고 변하게 되면 두루두루 통해서 오래간다)'를 썼다. 정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임직원들에게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항구적인 경쟁 우위를 갖추자고 당부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류세나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세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8조 원 늘리며 광폭행보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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