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한금융지주는 11일 오전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다음 달 임기 만료되는 이동대, 오세일, 조용병, 문종복 전무를 임기 1년의 부행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이신기, 김영표, 최영수, 임영진 본부장은 임기 2년의 전무로 신규 내정했다. 이날 내정된 임원들은 추후 신한은행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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