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강한남자’ 추성훈이 SBS 월화극 ‘아테나:전쟁의 여신’ 촬영 도중 발생한 굴욕사연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추성훈은 ‘아테나:전쟁의 여신’ 1회에 까메오로 출연해 차승원과 액션신을 펼치던 중 난생 처음 “살려 주세요”를 외쳤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8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이후 강호동과 다시 만나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숨겨진 예능감을 선보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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