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역배우 주다영이 소녀가장 ‘불광동 꿀떡녀’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every1 일일시트콤 ‘레알스쿨’에서 주다영은 엄동설한에 불광동 길거리에서 갓난아이를 업고 꿀떡을 파는 연기를 선보였다.극중 주다영은 가난한 태생을 극복하기 위해 ‘오백원’이란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닌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주다영에게 ‘불광동 꿀떡녀’라는 별칭을 선물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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