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울산 남부경찰서는 13일 우울증으로 생긴 스트레스를 풀려고 화장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35.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6월 말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대형 문구점에서 직원들이 바쁜 틈을 이용해 총 4회에 걸쳐 스킨 등 화장품(38만원 상당)을 미리 준비한 쇼핑백에 담아 나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이씨는 "3년 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데 물건을 훔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해서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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