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류담이 트위터를 통해 ‘달인’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류담은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까지 ‘달인’하면서 NG는 한번 났다”라고 털어놨다.이어 “불방은 없었다. 다만 그 주에 2개를 했는데 하나만 나간 경우가 있다. 안 나간 것은 김치의 달인이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달인’할 때 웃는 건 정말 웃겨서 웃는 것이다. 우린 대본대로 안할 때가 더 많아서 예기치 못한 상황엔 웃음이 터진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롯데카드, 3억 달러 규모 ESG 해외 ABS 발행...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 LH,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 레드베터, 글로벌 골프 여행 전문기업 ‘골프 트레블러’와 맞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공장 찾아…"신사업 철저히 준비" 대원제약, ‘알부민 킹’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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