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홈플러스(회장 이승한)와 함께 전국 홈플러스 120개 매장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해 'U+zone(유플러스존)'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약 3천여개의 유플러스존 전용 AP(무선 공유기)를 홈플러스 매장에 설치할 계획으로, LG유플러스 가입자 및 홈플러스 멤버십 가입자의 경우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유통, 쇼핑, 외식, 금융 분야와 제휴해 올해 5만개, 2012년에는 8만개로 유플러스존을 확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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