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그룹의 신동빈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한다. 10일 단행되는 롯데그룹 임원인사에서 롯데그룹의 구조조정 본부역할인 정책본부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 신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우 롯데쇼핑 사장, 노병용 롯데마트 대표, 소진세 롯데슈퍼 대표 등 롯데그룹 유통 3인방도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유임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나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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