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택시에 탔던 한 중국여성이 휘발유를 붓고 분신자살을 시도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중국 산둥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4시경 여성이 택시를 타고 가다 갑자기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질렀다. 이 여성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나 함께 타고 있던 택시 운전기사는 뛰어내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공안 측은 이 여성이택시에서 분신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여성의 신원파악과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출처-중국 산둥뉴스 화면 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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