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는 12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정규리그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맨유는 전반 41분 루이스 나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0분 상대팀 에딘 제코에게 ‘행운의 골’을 내줬다. 하지만 후반 33분 루니는 나니의 오른쪽 크로스를 오버헤드킥으로 완벽하게 연결시켜 결승골을 뽑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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