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4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CGV 왕십리에서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현빈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주인공 임수정과 현빈이 제 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남녀주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빈은 취재진의 질문 도중 송혜교의 이름이 언급되자 당황스러운듯 미소를 짓기도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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