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한양행과 한국벡스팜제약이 14일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유한양행은 3월부터 한국벡스팜제약이 판권을 갖고 있는 변비치료제 ‘락티톨’의 국내 영업을 담당한다. 락티톨은 미국 FDA에 등록된 변비치료제로서 그동안 국내에서는 벡스팜제약이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판매해 왔다.[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솔미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솔미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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