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모닝, QM5, 싼타페, 뉴SM5 등은 자차보험료가 5~10%가량 인상됐다. 반면 체어맨, 렉서스ES, YF쏘나타, 아반떼XD, 벤츠 등은 자차보험료가 내렸다. 11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지난 1년간 손해율을 반영해 차량 모델별 등급이 조정됨에 따라 이같이 조정됐다고 밝혔다. 보험개발원은 보통 회계연도가 바뀌는 4월 등급을 조정하고 이후 매 분기 미세조정을 시행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롯데카드, 3억 달러 규모 ESG 해외 ABS 발행...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 LH,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 레드베터, 글로벌 골프 여행 전문기업 ‘골프 트레블러’와 맞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공장 찾아…"신사업 철저히 준비" 대원제약, ‘알부민 킹’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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