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차맹기)는 12일 금호석유화학이 공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오전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서울 종로구 신문로 금호석유화학 본사와 관련 거래처 여러 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초기 단계라 비자금 규모와 조성 주체는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우람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롯데카드, 3억 달러 규모 ESG 해외 ABS 발행...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 LH,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 레드베터, 글로벌 골프 여행 전문기업 ‘골프 트레블러’와 맞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공장 찾아…"신사업 철저히 준비" 대원제약, ‘알부민 킹’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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