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캐피탈 해킹 사건을 계기로 현대카드가 서버와 데이터베이스(DB) 점검에 나섰다. 13일 현대캐피탈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현대캐피탈 해킹 사건이 공표된 이후 현대카드는 해킹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피(IP)로 현대카드에 침입한 흔적이 없는지, 서버와 DB에 다른 칩임 흔적이 없는지 등을 조사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해킹 사건을 공개한 이후 현대카드 내부 모든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를 조사했다"며 "그러나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롯데카드, 3억 달러 규모 ESG 해외 ABS 발행...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 LH,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 레드베터, 글로벌 골프 여행 전문기업 ‘골프 트레블러’와 맞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공장 찾아…"신사업 철저히 준비" 대원제약, ‘알부민 킹’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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