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강동경찰서는 15일 남의 집 대문을 통째로 뜯어다가 내다 판 혐의(절도)로 유모(26)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강동구 일대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철이나 스테인리스로 된 현관문 12개(시가 4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유씨는 폐지를 수집하는 것처럼 꾸미려고 리어카를 끌고 다니면서 단독주택 대문을 들어올려 뜯어냈고 훔친 대문들을 고물상 다섯 곳에 내다 팔아 5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롯데카드, 3억 달러 규모 ESG 해외 ABS 발행...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 LH,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 레드베터, 글로벌 골프 여행 전문기업 ‘골프 트레블러’와 맞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공장 찾아…"신사업 철저히 준비" 대원제약, ‘알부민 킹’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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