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모토로라 코리아는 전국 100개의 카페베네 매장에 ‘모토로라 아트릭스 존(Motorola ATRIX Zone)’을 설치, 오는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페베네 매장에 마련된 아트릭스 존을 방문한 사용자들은 액세서리 독(Dock)인 모토로라 '랩독(Lapdock)'과 웹톱 애플리케이션 등 '아트릭스'의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지난 1월 미국 CES 2011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상'에 뽑힌 '아트릭스'는 풀 파이어폭스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웹 서핑은 물론 문자 메시지 전송과 통화도 가능한 모토로라의 최신 스마트폰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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