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가 경쟁업체인 일본 산요전자와 대만 에이서, 벤큐, AU옵트로닉스 등 4개사를 평판 디스플레이 특허권을 침해한 혐의로 미국 델라웨어주 연방지방법원에 고소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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