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이태곤과 오승현이 1년여 열애 끝에 결별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승현의 소속사 측은 “이태곤이 KBS 1TV ‘광개토대왕’을 촬영하면서부터 둘의 관계가 소원해지기 시작했다”며 “지방 촬영 일정이 많다 보니 만나기도 힘들고,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둘은 지난해 초 교제를 시작해 강남과 한남동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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