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3일 오전 10시14분께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9층짜리 빌딩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는 빌딩 옥상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서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MBN 뉴스 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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