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 김모(22)씨가 보복 폭행 논란과 관련 1일 오전 남대문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사진 아래) 김씨의 오른쪽 눈 주위에는 꿰맨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남아있다.(사진 위)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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