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7일 오후 7시20분께 인천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하노이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OZ 733편이 기체결함으로 중국 상하이 푸둥공항으로 회항했다. 아시아나 항공기에는 241명이 타고 있었으며 7일 오후 11시50분 하노이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기체 내부 기압을 조절하는 여압 장치에 문제가 발생해 이날 오후 11시40분께 정비차 푸둥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에서 푸둥공항으로 대체 여객기를 보내 8일 오전 8시께 승객을 태우고 다시 베트남로 출발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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