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휴대폰 착시효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최홍만은 자신이 태블릿 PC를 들고 있을 때 사람들이 휴대폰인 줄 안다며 자신이 물건을 들었을 때의 착시효과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실제로 최홍만의 태블릿 PC를 가수 김현중이 들자 최홍만이 들었을 때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SBS 방송 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