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심이 한화의 발목을 잡았다.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전에서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오심이 나왔다. 9회초 5-6으로 한화가 뒤진 상황에서 오심이 벌어져 한대화 감독을 비롯한 한화 코칭스태프가 격렬하게 항의했지만 경기는 결국 끝났다.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 결과 오심을 인정했지만, 판정은 번복할 수 없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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