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검찰 수사를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프라임저축은행에 예금주들이 대량으로 예금인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8일 서울에 있는 프라임저축은행의 5개 지점에서 모두 410억원가량의 예금이 인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빠져나간 예금은 총 수신의 3.0%에 해당한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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