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3일 오전 8시46분께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정보과 사무실에 '종로경찰서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과 탐지견 등을 동원해 50여분 동안 경찰서 내 수색을 벌였으나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을 찾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전화를 걸어온 것은 40대 가량으로 보이는 남자였다"며 "전화번호 추적 등을 통해 전화를 건 사람에 대한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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