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하경찰서는 14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0대를 모텔로 데려가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로 취업준비생 김모(28)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사하구의 한 나이트클럽 인근에서 김모(12)양을 만나 오전 6시께 부산 동구 범일동의 한 모텔로 데려가 4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학을 다니다 중퇴한 뒤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김씨는 인터넷 채팅에서 김양과 대화를 나누다 만나기로 한 뒤 이 같은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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