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마트는 16일부터 전국 88개 점포에서 '통큰 새우튀김' 1상자(12마리)를 1년 내내 1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15㎝ 길이 왕새우 한 마리를 통째로 튀긴 것으로, 비슷한 크기의 새우튀김을 낱개로 구매하는 가격인 1천원보다 20%가량 싸다. 롯데마트는 올 4월 시범 판매에서 1주일 만에 2억2천만원의 높은 매출을 올려 상시 판매를 결정했으며 태국 수산물 전문 가공업체인 '아시안 씨푸드'를 통해 흰다리 새우를 연 200t 확보해 원가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유리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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