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5일 고소영은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오랜만이네요. 엄마가 되고나니 정신없이 바쁘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고소영은 "집안일과 일, 민준이에 남편 내조로 바쁘다"며 "시집가니 새삼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든다"고도 했다. 한편 고소영은 작년 5월 장동건과 결혼해 10월에 아들 민준을 낳았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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