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16일 보험범죄 근절을 위해 작년부터 시행해온 제보포상금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험범죄 제보포상금 지급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인상하고 포상률도 개인 보험사기는 적발금액의 4.5%에서 10%(최저금액 30만원)로, 기업의 조직적 보험사기는 적발금액의 6.5%에서 20%(최저금액 50%)로 각각 상향조정했다. 삼성화재는 작년 465건의 제보를 받아 24억원 규모의 보험범죄를 적발했고 1억8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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