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회장 이석채)는 날씨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인 '올레날씨'가 출시 5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 건수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폰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이 앱을 쓰는 셈이다. KT 관계자는 "올레날씨는 무료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신력 있는 기상청 정보를 활용하며, 날씨 변화에 따라 배경이 바뀌는 쉽고 편리한 사용자 환경(UI)을 채택했다는 점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출퇴근 시간대 예보와 관심 지역 설정 등 이용자의 생활에 맞춘 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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