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카드는 16일 기프트카드 부정발급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최모 전 경영지원실장(최고재무책임자인 CFO)의 후임으로 현성철 삼성SDI 전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현 전무는 1960년생으로 대구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3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해 삼성생명 상무, 삼성전략기획실 전략지원팀 상무, 삼성SDI 구매팀장 전무 등을 지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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