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돼 추후 일정이 편성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오후 6시 30분쯤 롯데와 두산의 부산 사직 경기, KIA와 SK의 광주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다만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한화 경기는 진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우천으로 취소된 경기는 추후 일정으로 다시 편성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