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생명은 감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감사팀장의 직급을 상무에서 전무로 높이고 감사팀장으로 곽홍주 전략채널본부장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지방본부에서 감사를 담당하던 인력을 감사팀 직속으로 배치했다. 삼성화재는 이석한 경기사업부장을 신임 감사팀장으로 임명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조직 내부의 부패를 척결하고 투명경영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감사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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