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제5호 태풍 메아리가 필리핀 해상에서 한반도를 향해서 북상하고 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태풍 메아리는 필리핀 동쪽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점차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메아리는 26일과 27일 사이에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계속해서 태풍 예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사진=MBC 뉴스 캡처, 기상청 홈페이지)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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