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전자는 PC 없이도 일반 TV 방송을 3D 영상으로 구현하는 '시네마 3D 모니터 TV‘(모델명 MX235D)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4월말 출시한 시네마 3D 모니터에 TV 수신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기존 시네마 3D 라인과 같이 필름패턴 편광안경(FPR) 기술을 적용했다. 23인치 크기로 풀HD 해상도의 와이드 화면과 500만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 16.8 밀리미터(mm)의 얇은 두께와 투명 메탈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판매가격 47만9천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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