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동래경찰서는 27일 중고차를 사겠다고 속여 피해자를 유인한 뒤 차량을 점검하는 척 하다 몰고 달아난 혐의(강도상해)로 김모(22)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7일 오후 8시께 부산 동래구 사직운동장 앞에서 박모(24)씨의 티뷰론 승용차를 점검하는 척 하다 갑자기 차를 몰고 달아났고, 이 과정에서 박씨를 치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 등은 인터넷 중고차 매매 사이트에서 박씨에게 차를 사겠다고 속여 범행현장으로 박씨를 유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8조 원 늘리며 광폭행보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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