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7일 오전 11시10분께 경북 경주 신평동 보문단지 안국삼거리에서 경주월드 방면으로 달리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큰형 상은(74)씨의 에쿠스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가로등과 가로수 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씨의 승용차 앞 부분이 다소 망가지고 가로등이 넘어지는 등 피해를 냈지만 이씨는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앞서가던 차량이 차로를 변경해 이를 피하려다 도로를 벗어났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8조 원 늘리며 광폭행보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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