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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사전에 리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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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사전에 리콜은 없다?"
[노컷고발]차량 부식 리콜 조치 외면에 운전자 원성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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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에서 개인택시를 하는 현대자동차 고객입니다.

저의 차종은 뉴그렌저XG차량입니다. 타이어 휀다 쪽이 부식이 심해 현대차 매장 측으로 리콜 조치를 해 줄 것을 몇번이나 요청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같은 동료인 뉴그렌져XG차량 부식 부위에대해서 리콜 조치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어느 차량은 해주면서 왜 내 차량은 리콜조치를 해주지 않느냐고 따졌지만 이렇다할 대답도 없습니다.

오히려 문자메시지 등으로 다른 경쟁사가 리콜조치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등의 이상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네요.

최근 미국 소비자연맹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연비 과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자 발빠르게 보상문제를 언급하고 사과문을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엄청나지만 아무런 조치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국내소비자들은 봉입니까? 우리 국내 소비자들도 미국에서 구입해야 리콜조치 가능한가요!? (제보자=유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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