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 뒷축과 발목 부위 수선된 운동화. ▲ 수선 전 원상태의 운동화. 나이키 운동화 안쪽 부위 헤짐으로 본사 측으로 수선을 맡긴 소비자가 색상와 재질이 전혀 다른 재질로 처리된 제품을 받아들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소비자는 "도저히 신을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 놓고 '이게 최선~'이라고 하더라"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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