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물과 거품을 쏟아내는 신형 세탁기. 몇개월 전 새로 세탁기를 구매한 소비자가 이불 빨래 시 제대로 탈수가 되지 않는 등 기능 이상으로 AS를 반복적으로 요청했지만 제조사 측은 "문제가 없다"는 답변뿐이라며 답답해 했다. 게다가 간헐적으로 작동 중 거품 물이 줄줄 새는 증상까지 발생했지만 업체 측은 기존 입장을 고수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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