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매 3개월만에 뒷면이 곰팡이 범벅된 상태의 옷장. 유명브랜드 가구점에서 지난해 11월 옷장을 구매한 소비자가 옷에 핀 곰팡이의 원인이 옷장이란 사실을 확인하고 기겁했다. 소비자는 '업체 측에 이의제기하니 반품은 불가능하고 가구 뒷면만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결로로 인한 문제로 제품 이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정작 방 벽에는 곰팡이는 커녕 아무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댓글 2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이소은 2018-06-15 11:15:51 더보기 삭제하기 저두궁금해요ㆍ결론이뭐로나왔나요?저희두지금같은상항이라서요 Sally 2018-04-01 20:18:34 더보기 삭제하기 결론은 어떻게 되었나요? 가구 or 집 결로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