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자동차 보조석 내부의 도색 불량 상태. 작년 7월에 2018년형 SUV를 구입한 소비자가 범퍼 변색을 시작으로 슬라이딩 도어 부시그 테일램프 들뜸 현상까지 갖은 이상을 보이는 차량을 두고 제조 결함을 지적했다. 급기야 차량 이상소음으로 차 내부를 들여다보자 우측 보조석 문 안쪽의 도색이 엉망이었는데 붓터치로 눈가림식 마감을 했더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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