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시퍼런 물감이 묻은 것 같은 교자만두. 출근 전 아침식사로 아이들에게 간편하게 먹이려던 대형 식품브랜드의 교자만두에서 시퍼런 색상의 알 수 없는 이물질이 묻어 있는 것을 본 소비자가 경악했다. 그는 “불쾌감이 드는 색깔의 이물질에 놀란 아이가 다시는 만두를 먹지 않겠다고 하네요”라며 안타까워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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