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정수기에서 받은 물에 하얀 부유물이 둥둥 떠 있다. 정체모를 부유물은 제품 설치 후 정수된 물에서 5일 동안 계속 발견됐다. 소비자는 “유명 렌탈 업체에서 출시한 정수기라 믿고 설치했는데, ‘찝찝해서 못 먹겠다’며 계약 철회 요청하니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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