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AJ렌터카는 홍성관 전 AJ네트웍스㈜ 지주부문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홍성관 대표 AJ렌터카는 지난 28일 서울 강동구 문정동 AJ사옥에서 제 30회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결정했다. 올해 49세인 홍성관 신임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MBA를 수료했다. 홍성관 신임대표이사는 중앙종합금융과 삼성캐피탈㈜을 거쳐 AJ렌터카 전략기획본부장을 지냈다. 홍 신임대표는 “AJ렌터카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며, 공유경제의 선두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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