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프랜차이즈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청포도샌드위치가 부실한 내용물로 소비자의 원성을 사고 있다. 2200원에 판매 중인 이 제품에는 삼각형 모양의 빵 두 조각이 들어있는데, 내용물은 약간의 크림과 청포도 4조각 뿐이다. 소비자는 “몇 알 되지 않는 청포도를 반으로 잘라 눈에 보이는 부분에만 배치하는 눈속임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