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금융보안원은 9일 오전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김영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 ▲ 김영기 신임 금융보안원장 김 신임 원장은 1963년생으로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금융감독원에서는 여전감독실·저축은행서비스국 팀장, 상호여전감독국과 감독총괄국장을 거쳐 2016년 10월 금감원 은행 담당 부원장보로 임명돼 지난해 11월까지 역임하고 퇴임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건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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