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세탁기 안에 징그러운 찌꺼기가 둥둥 떠다닌다. 2014년도 유명 가전사로부터 구매한 세탁기에서 몇개월도 안돼 찌꺼기가 생기더니 최근에는 양이 심각하게 많아진 상태다. 중간중간 세탁기 내부 통도 바꿔봤지만 소용없는 상태라고. 서비스센터마저 "해결못하니 알아서 하라"고 손을 놨다며 소비자가 분통을 터트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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