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4월초 갑작스런 굉음과 함께 연기가 피어오르며 본체 일부가 녹아내린 전기밥솥. 당시 다급하게 콘센트 코드를 뽑는 걸로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는 소비자는 이후 제조사로부터 "이물이 껴서다", "온도계가 터졌으니 유상수리해서 사용하라"는 등 무책임한 대응만 반복적으로 받아야 했다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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